Superior Traffic Safety Products

도로안전시설물 전문업체
주식회사 그린우전

제품소개
중앙분리대/수소에너지

4차선 이상의 도로에서 고속으로 주행 할 때 방향별로 분리하는 시설
–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는 차량과 충돌하는 대형사고 방지
– 도로의 종류나 지역여건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며, 화단형, 철제 휀스형, 블록형 등

차량의 고효율 연비와 유가상승으로 인한 하이브리드 (전기와 휘발유, 수소와 경유 등) 와 수소 전지를 이용한 차량을 개발하여 상용화 하는데 따른 차량의 경량화 정책에 대응하기 위하여 (주)그린우전이 도로시설물의 고기능화를 위하여 연구결과물로 개발된 제품입니다.

종 류 규 격
고속도로 1200 (H) X 2400 (L) X 600 (W)
가변도로 (A) 800 (H) X 2400 (L) X 400 (W)
가변도로 (B) 910 (H) X 1200 (L) X 570 (W)
종 류 내 용
가드레일 · 파손된 방현망에 의한 2차사고 발생 위험
· 대기 오염물 흡착에 의한 오염이 심함
· 설치비율 :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의 5%
· 기존 국도 및 일반도로에서 사용
박스형보 · 곡선 반경이 적은 구간에 사용할 수 없다
가드케이블 · 곡선 반경이 적은 구간 및 짧은 경우 비경제적이다
· 단부의 보수가 어렵다
강성방호 울타리 · 충돌 시 탑승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크다
· 설치비율 :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의 95%

운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존의 콘크리트 및 철재를 이용한 구조물에서 벗어나 폐 고무분말과 난연재의 혼합으로 우수한 강도와 탄성을 겸비하여 충격 시 충격 에너지를 최대한 흡수하여 인명 피해 및 차량 파손을 최소화한다.
매끄러운 커버플레이트가 구비되어 충돌 시 슬립을 유도함으로써 충격 완화를 도모하며, 커버플레이트의 표면에 반사유도표지가
부착되어 먼 거리 및 야간에도 시야확보가 용이하다.

수소에너지(hydrogen energy)는 수소의 원료인 물이 많고, 연소하더라도 연기를 뿜지 않는 등 수소는 미래의 무공해 에너지원으로 중시되며, 인류 궁극의 연료로 지목되고 있다.
1973년 말의 석유 위기 이래 각국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탈(脫)석유 기술 개발에는 수소에너지 개발도 포함되어 있다.
현재 세계의 수소 소비량은 수백 억 톤에 달하지만 대부분 석유 탈황, 암모니아 제조 등 화학공업부문의 원료 적인 것으로 쓰이며, 그 제조기술이 물을 원료로 해서 값싸게 대량 생산할 단계에 아직 이르지 못하고 있으므로 열원으로의 이용도는 낮은 편이다.
따라서 각국은 그 제조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연구되고 있는 주된 제법으로 원자력발전의 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하는 방법이 있지만 효율이 낮고 핵연료를 쓴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견해가 있다.

또, 여러 종의 물질을 결합시키고 원자로의 열을 이용해서 여러 단계의 화학반응을 일으켜 최종적으로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리 시키는 열화학사이클법이 연구되고 있지만 설비 투자가 많은 것이 흠이다.
한편 어떤 물질에 물을 작용시키고 태양빛을 쬐어 광화학반응을 일으키거나, 물 속의 반도체에 태양빛을 쬐어 물을 직접 분해하는 등 태양에너지의 이용 방법도 연구되고 있다.
이 밖에 고온의 수증기를 용융로 안에서 전기분해하는 방법, 방사선을 써서 물의 분자를 분단하는 방법, 물을 원자로나 태양로에서 3,000℃의 고온으로 분해하는 방법 등도 생각할 수 있다.

“폐자원(Scrap Tires-폐타이어)활용기술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해소를 위해 2차 가공 없이 (원형보존형태) 『WJRS(New Tech Rail System)-Crash Cushion Pin 공법 충격흡수시설』개발”

산업 발달로 인하여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환경오염물질은 다양한 형태로 자연 중에 배출되고 있으며, 최근 들어 급격한 자동차의 증가에 따라 발생되는 폐타이어는 관리에 있어 점점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폐타이어는 압축이 잘 안되고 지상에 노출되려는 특성을 갖고 있어 매립에 어려움이 따르며 매립한다고 해도 분해가 잘 안되는 난처리성 폐기물 중의 하나이다.
최근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엄청난 양의 폐타이어가 지상에 방치되는데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2,000만개 이상의 폐타이어가 제한 없이 방치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 잇다

미국이나 일본 등에서는 폐타이어의 양을 감소시키기 위해 폐타이어 재활용기술개발에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헌 타이어 재활용의 대표적인 예로는 소각하여 열에너지를 회수하는 방법이 있으나 소각할 경우에 심한 대기오염의 유발과 과중한 소각설비 및 대기오염방지시설 등의 경제적 문제로 인해 보편화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폐타이어는 재활용이 매우 미흡한 편으로 대규모 소각 시설이 전무하며, 소규모 업체에서 재생타이어나 폐타이어를 분쇄하여 분말을 가지고 아스팔트나 보도블록 등으로 발생량에 비해 매우 적은 양만이 재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고형폐기물의 처리문제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폐타이어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이용하려는 연구들이 1973년과 1974년에 Dupoint의 과학자 Anon과 Tharin이 오래된 타이어의 고무에서 수은은 함유한 폐수를 정화시킨 연구가 있은 이래로 중금속을 비롯한 환경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일련의 연구들이 진행될 정도로 자원 재활용 방안에 고심을 하고 있다.

이에 본 기술은 국내 도로 환경에 적합한 건설부문 도로 안전 시설물로서 폐자원 (scrap Tires-폐타이어)을 활용하여 고무의 흡착 특성과 탄성계수 에너지값을 응용한 집약 기술로 자원재활용의 70% 가량을 해소 할 수 있게 된다.

WJRS(New Tech Rail System)-Crash Cushion Pin 공법 충격흡수시설